이번주 미션 중 하나가 대회페이스(?) 심박수능 평심165정도 3키로 최대한 속도로 달려보기 였습니다.
대회을 안나가봐서.. 대회페이스는 모르지만 165정라는 답이 있으니 달려보기로 합니다
바로 달리면 안될거 같아서 1.2키로 정도 웜업을 해줍니다
집 주변 우레탄 코스가 안미끄러워 여기서 도전하기로 결정
잘 몰라서 냅다 달립니다. 그리고 잘못된걸 알았네요
초반이 너무 빨라 속도를 유지 못합니다
어떻게 1키로만 버티자!! 하고 달렸더니 평펙428에 평심167 이미 제가 버틸 수 있는 속도가 아니네요
그래도 2키로만 더.. 점점 속도가 떨어집니다
평페444로 그리고 마지막은 평페448
그래도 기록은 세우긴 했네요 3키로 14분.
기록은 안 아쉬운데 과정이 넘 아쉽네요
그대로 들어가긴 아쉬워 쿨다운 25분만 달리기로
이미 몸이 무거워서인지 8분대가 나오지만
무리하지 않고 그대로 달립니다.
달리면서 초반이 힘쓸게 아니라 천천히 심박수를 올리면서
속도를 유지해야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