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장비 가격이 너무나도 저렴해서 장비허세충이 단 한명도 없다
수영이랑도 똑같은데 훈수꼰대는 있어도 실제 러닝에 들어가면 타인은 전혀신경쓸 필요없이 오직 나와의 싸움만 몇십분이 지속됨
천만원짜리 프레임으로 갈았다느니 휠셋을 몇백으로 바꿔서 퍼터를 스캇으로 장만해서 어쩌구 저쩌구 자랑에 허세에 한두번이라야지 어휴 머리아픔
타인 신경안쓰고 혼자하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커뮤없으면 그게또 ㅈ같이 재미가 없고 이상하게 나도 장비허세충으로 변질되더라
결국 가성비 장비 한두개만 남기고 전부 팔아버리고 남은돈으로 울트라플라이,러닝 의류 몇개, 수영장비 사고 이번 여름휴가 미국서부로 결제끝. 이래도 씨발 돈이 남아?? 속이 다 시원하네
수영이랑도 똑같은데 훈수꼰대는 있어도 실제 러닝에 들어가면 타인은 전혀신경쓸 필요없이 오직 나와의 싸움만 몇십분이 지속됨
천만원짜리 프레임으로 갈았다느니 휠셋을 몇백으로 바꿔서 퍼터를 스캇으로 장만해서 어쩌구 저쩌구 자랑에 허세에 한두번이라야지 어휴 머리아픔
타인 신경안쓰고 혼자하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커뮤없으면 그게또 ㅈ같이 재미가 없고 이상하게 나도 장비허세충으로 변질되더라
결국 가성비 장비 한두개만 남기고 전부 팔아버리고 남은돈으로 울트라플라이,러닝 의류 몇개, 수영장비 사고 이번 여름휴가 미국서부로 결제끝. 이래도 씨발 돈이 남아?? 속이 다 시원하네
카본 핸들바 하나만도 못한 풀셋 가격이죠 ㅋㅋㅋ
카본의 카소리만 들어도 경기일으키는 수준이었는데 이번에 장비살때 러닝화에도 카본들어간다 그래서 놀랬네요ㅎㅎㅎ
휠 하나 가격도 안됨 아니..패달 하나 가격도 안되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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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업될때마다 세트가격 맨 앞자리가 두개는 바뀌는데 말인지 빙구인지...구버전셋 오버홀은 주기적으로 하라는데 그 비용은 또 얼마에 예약까지 2주는 잡고 에휴..때려쳤습니다
트랜드를 보면 오됴-dslr-자전거 이런 방향으로 아제들 취미가 이동하는듯
자장구가 한8년전에는 알류차가격대도 저렴했고 카본차도 300~500으로 다양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디스크브레이끼 트렌드되고나서 감량이 안되니 입문이 카본차가 되어부려서 가격이 너무 뜀
트렌드 따라가는 수요가 예전만 못하는지 도매나 소매나 고혈빨아먹으려는 판매정책에 카본은 뭐이리 자주깨지는지::
장비 허세충은 있는거 같음 나도 없을거라 믿었는데 나부터 일단 좋다는거 나오면 사고 봄 ㅋㅋ
수영이 참 좋은데 그놈의 음주회식 문화와 툭하면 생기는 불륜문제가..
저도 수영하던 사람인데, 동호인 대비 수영장이 너무 적다는 근본적인 문제도 넘 커요 ㅠㅠ 등록 헬..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포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