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존 2~3 정도의 저강도 유산소로 80% 운동하고
역치 심박 이상의 고강도 유산소 및 무산소로 20% 운동하는거
이게 제일 정석적인 훈련법 아님?
자전거 선수든지 마라톤 선수든지
매일매일 죽어라 달리는게 아니라
평소에는 꾸준히 LSD만 하다가 중간중간에 인터벌 섞는식으로 많이들 훈련하더라구
의외로 우리가 생각하는거처럼 빡세게 안뛰면 안늘겠지? 이게 아니라
조깅만 해도 늘고 설렁설렁 타기만 해도 꾸준히 하면 다 늘고
여기에 중간중간 고강도 인터벌만 섞어주면 금상첨화인듯
반박시 뛰러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
반박 아 아무튼 반박임!!! 얼른 나가서 뛰세요
선수들한텐 정석으로 자리잡았지 . 근데 일반인들한테 저비율이 맞을지는 모름. 훈련시간 차이가 넘사벽이라서. 주 마일리지가 150 넘는 선수들한테 고강도 20프로가 주당 30킬로 이상 취미로 뛰는 일반인들 전체 마일리지임. 저거 주창한 실러박사는 비율이 중요한거니 일반인도 80 20으로 뛰어라고하는데..
취미러너들한테는 해당 안된다는 연구도 있음.
아 맞네....ㅋㅋㅋㅋㅋ 나만해도 현생사느라 시간이 없어서 LSD 2주일에 1번 할까 말까인데.... 시간이 없으니 LSD 대신 지속주를 하는게 맞는듯 싶다 동호인들한테는
해당 안된다는 연구 어딨음? 출처좀
그래도 조깅자체의 중요성이 있는데 그거모르고 지속주 템포주만 하는사람이 보면 좋은 내용인듯
polarized training for recreational runner 일반인들한테 연구한거 찾아보려면 구글에 치면 나올듯 지금 폰이라 직접 찾아주긴 힘드네
덕분에 배우고 갑니다,,,,!
그런데 조깅 설렁설렁 10k를 매일 해야 하는거니까 우리한테는 그 저강도 80프로가 이미 죽음의 문턱이야
맞는 말.
아니 선수들 입장에서 조깅은 거의 무강도 운동임. 조깅만 해도 다리에 피로 쌓이는 우리랑 다름. 그래서 초보자일수록 더더욱 조깅만 해도 기량이 올라가는거임
암튼 의외로 조깅이 도움 많이되는듯 ㄹㅇㄹㅇ.... 죽어라 뛰어서 오버트레이닝 되는것보다 꾸준히 조깅하는게 훨 나은거같음 건강에도 그렇고 훈련에도 그렇고
우리가 선수를 하고 싶은건 아니잖아
근데 글 내용중에 제대로 틀린게 있는데 존 2-3이리 했는데 80 20 rule이나 polarized training에선 존 3를 줄이는게 핵심임 존2 이하 80 존4 이상 20 존3는 존4가는길에 잠깐 나오는 심박이고.
polarized training에서는 중강도를 젤 적게 가져가는거 아님? zone3가 젤 적은건 pyramidal
인자강인척 하고 아닌데 나는 고강도 트레이닝만 해서 기록 빨리 줄였는데 하는 새끼들 거덜나서 조용히 사라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