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발란스 트레일 러닝 클래스 댕겨오고
얼마 안 뛰어서 더 뛸까 하다가 걍 쉬고 오늘 러닝했슴다.
초보자 클래스라 뭐 크게 힘들게 굴리진 않고
일반 로드 러닝은 힐풋 미드풋 포어풋 본인이 편한거 하시면 되고 트레일러닝은 최대한 아웃솔 접지력을 쓰기 위해서라도 미드풋을 하면 좋다 해서 고거 생각하면서 달려봤습니다.
오늘은 집 서랍에 박혀있던 코로스팟 꺼내야지 생각했는데 까먹고 그냥 달려서 살짝 아쉽지만… 안 힘들게 달린거 같아 그럭저럭 괜찮은듯 하네요
이쯤 하니 언더아머 각도기 신발 생각나서 좀 고민이긴 한데…
일단은 신발장 신발 칸 자리가 풀이라 하나 은퇴시키고 사야지 일단 다짐만 합니다…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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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선생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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