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위주고 달리기는 힘들어서 2~3키로 뛰면 나가떨어져서
기록도 안재고 걍 자동인식 쓰고 있었음. 기존에 신던건
미즈노 웨이브스카이3였구연~ 저렇게 매일 운동한지는
5개월정도. 비만도22 평균체중. 달리는 코스는 매일 같은곳
3키로 뛰는것도 많이 발전한건데 저기서 답보상태였음

하템신고 단 하루만에 이 신발이 뭔가 다름을 체감 ㅋㅋㅋ
뛰는데 발도 덜아프고 종아리도 안힘들고 뛰는데 뭔가 계속 뛸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와서 보니까 뛰는 거리가 계속 늘어남ㅋ


3월 28일 걷기 위주 하다 조금 뜀
3월 29일 뛰어도 힘들어서 3키로가 한계.종아리 고통 못참음 ㅠㅠ

3월 31일 하템 처음 신음. 뭔가 발이 굉장히 가벼움
4월 1일 하템 2일차 어제 그 느낌 또 느끼고 싶어서 설레서 나감
4월 2일 하템 3일차 다리에 무리가 덜하다는 확신을 가짐
4월 3일 하템 4일차 5키로 근접. 발걸음 가볍고 이날 컨디션 좋았음
4월 4일 하템 5일차 5키로 첫 성공(처음으로 거리 설정하고 뛰어봄)
전날 내기준에선 장거리 뛰어서 오늘 쉴까 하다 뛰었는데 페이스는 느리지만 첫 5키로 달성 감격


러닝 초보들 기회되면 한번 신어보셈
내가 5키로를 뛰었다는게 믿기지 않음ㅋㅋㅋ



3월 28일 걷기 위주 하다 조금 뜀



3월 29일 뛰어도 힘들어서 3키로가 한계.종아리 고통 못참음 ㅠㅠ



3월 31일 하템 처음 신음. 뭔가 발이 굉장히 가벼움



4월 1일 하템 2일차 어제 그 느낌 또 느끼고 싶어서 설레서 나감



4월 2일 하템 3일차 다리에 무리가 덜하다는 확신을 가짐



4월 3일 하템 4일차 5키로 근접. 발걸음 가볍고 이날 컨디션 좋았음



4월 4일 하템 5일차 5키로 첫 성공(처음으로 거리 설정하고 뛰어봄)
전날 내기준에선 장거리 뛰어서 오늘 쉴까 하다 뛰었는데 페이스는 느리지만 첫 5키로 달성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