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걷기만 하려고 했다가 절반은 달리기를 조금 했습니다.
10리도 못가고 발병 난다는 말이 있잖아요?? feat. 아리랑. 거기서 10리는 대략 4km 정도랍니다.
오늘은 10리를 걷고자 목표를 세우고 나갔어서 ! 그래서 2km는 뛰었죠.. ㅎㅎ
처음엔 좀 신나서 달리다가 어우 이건 아니야 난 어제도 무리했고 내일도 무리할거야 (?) 오늘은 좀 사려야지
하고 사린다고 했는데 흠... 사려진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가볍게 달렸습니다.
다들 요즘 날씨가 밤에는 상당히 선선하고 좋은데 기분이 꿀꿀한 날에는 기분 좋게 달리기를 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_^
기분 전환엔 러닝만한 게 또 없죠.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 저도 오늘 기분 전환이 확실히 되었어요!
감샤합니다~~~
감사합니당 ㅎ 솔직히 오늘은 쫌 짧아서 기록하지 않을까 했는데.. 꾸준함 코스프레를 위해 (?) 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