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하고 있는중인데

좋은게 뭔지 아니깐

나쁜것들이 더 싫어짐..

달리기가 주는 그 좋은느낌들 덕에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좋은느낌과 생각덕에

좋지못한것도 알게된다..

하긴 항상 좋은것만 누릴순 없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