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트랙은 같이 뛸때 아님 잘 안가는데

오늘 백만년만에 혼자 다녀왔어요 미먼도 보통에

사람이 적어서 쾌적하게 달릴수 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5키로까진 괜찮았는데 그 이후론 챗바퀴

돌리는 느낌이 드니 재미가 없어지더라고요 

계속 같은 풍경도 별로고 겨우 10K는 꾸역꾸역

채웠습니다 ;; 

다들 4월에 즐겁게 달리시고 부상은 노노!!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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