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굶고 한바탕 뛰고와서 땀 쭉 빼고나면 딱 74키로 나오는데 (키는 174)
반 년 넘게 체중이 더 빠지지도 않고..
빡세게 달려도 기록도 10k 410에서 더 좋아지지가 않아서 이게 내 한계인가 싶어서 런닝에 흥미가 떨어지네요
그냥 계속 달리다보면 발전이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