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능력이 계속 발전하고 내 눈으로 볼때 주위에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안 보이고 그러면 마음에 허영과 과시욕이 생길수도 있는거지
그게 나쁜게 아니고 잘하는건 자랑하고 싶은게 본성이잖아
그러다 더 잘하는 사람을 여러번 마주치고 내 운동능력은 한계에 다다르면 그때부터 조금씩 겸손해지는거지
이게 오는 시기만 다르지 다 오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