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첨에 말한 형은 신경쓰다라는 의미를

미련하게 집착하거나, 혹은 과시하거나 그런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한거 같고

다른 형들은 말그대로 기록을 측정하고, 그에대해 피드백하고 하는 긍정적인 의미의 '신경쓰다'로 받아들인거 같음

그러면서 문해력이 어쩌고 저쩌고 말싸움으로 비화된거 같아

내 생각만 그런걸 수도 있는데 걍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임 ㅎㅎ

얼른 퇴근하고 뛰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