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ubmed.ncbi.nlm.nih.gov/24286345/   (러닝화 로테이션과 부상 관계)

https://pubmed.ncbi.nlm.nih.gov/32781913/   (쿠션과 충격량)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18-35980-6  (쿠션과 충격량, 스피드에 따라)


그냥 심심해서 논문들좀 찾아봤는데 


시벌 죄다   쿠션과 부상 -- 상관 관계 없음    스택높이와 부상 -- 상관 관계 없음    오프셋(힐투토 드랍) 와 부상 -- 상관 관계 없음 


이따구임. 


그래도 좀 유용한 건 저 링크중 첫번째와 3번째 논문이었는데


일단 첫번째 논문은 러닝화 여러개 돌려신는게 부상 예방에 효과적이었다는것. - 러닝화에 따라 몸이 충격받는 방식(딱딱할수록 충격량 피크는 높지만 짧음, 부드러울수록 피크는 낮춰줘도 충격시간이 김, 전체 충격량은 비슷)에 따라 충격 흡수하는 부위가 조금씩 달라짐. 


세번째 논문은 무슨 호카 콘퀘스트(논문상 max cushion)랑 브룩스 고스트로 실험했길래 뭔 신발인줄도 모르겠고해서 안보려다가 결과가 재밌어서 읽어봄

요약해보면 max 슈에서 오히려 몸에 가해지는 충격량이 더 높았던것. 근데 속도 낮춰서 (600페이스)에서는 오히려 더 적었던것. 

쿠션좋다고 더 충격량 낮은것도 아니고 , 속도라는 변수도 쿠션과 충격량에 영향 준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