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9cf305c187198023ecf7e6309c7019c74f0acae6a97cd512cbebfc78b8c61a576a52be0b8f101808b96c7eb20a0a0665f0f6

09ef8873b7f76c8523e78fec309c701fcdff231396d18fb24cd955ff20dcab759d41431ea2debef2b6aecac50b1fe7de051785

74e5f507c4866f8023e687e7419c706e835a04a0075d6fda387cfc4160077b3d80d78d5d3a3fbd212c5c56fca45f0aa5bed8e867

실내 사이클타고 러닝머신 조깅했습니다. 

심박존 뭐 120 이라고 하길래 걍
인터넷펌 정보보고 유산소 휴식/향상/서브역치/역치/슈퍼 구간으로 나눴습니다. 

79e5f473b28519f123ee8090339c701fe4a135f6dec2d638e86005ad7682fe4ca90a2016634e93beebb8eb895bf15c415c932d

제 역치에 대입하니
아래와 같습니다. 141-152  

7e9b8403c08a19f123ed8ee0409c70652ecc931e1b12dd00fd6e9ab801aac3f1a32c4f57d24b280ce2ce2681f8c0699de849c0


싸이클 타면서 테블릿 만화를 보는데 의자가 불편해서 인지 30분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141넘겨 밟는 게 또 그리 녹녹하지는 않습니다. 

30분 억지로 채워서 찜찜해서 러닝머신으로 갑니다. 
첨에 속도 7로 녹녹하게 하다 속도를 올립니다 7.5 심박이 점점 높아집니다. 

늘 트레드밀이 너무 힘든게 이상해서 자세를 신경써 봅니다. 로드에서 뛸때 처럼 좀 더 허리를 바로 세우고. 빨리 뛰는 목적이 아니니깐 일부러 허벅지를 들기보다 앞으로 슬 밀어주듯이. 

심박이 조금 낮아집니다. 
욕심이 납니다. 속도를 올립니다. 심박은 솔직합니다. 
속도를 낮춥니다. 

밖에서 뛸때처럼 약간 속도 올려조금 뛰어 줍니다. 10km/h 심박이 쭉쭉오릅니다. 다시 쿨다운을 위해 속도를 낮춰 정리합니다. 

마지막으로 거리보정을 합니다. 그런데 왠걸…. 페이스기록엔 600페이스가 어림도 없습니다. 
이렇게 헬스장구석운동에 속았구나 싶습니다. 

어찌저찌 한시간은 채웠습니다.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