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뛰면서 조오금 빡세네요 550페이스 정도가

이제 날도 따뜻해지니 밤늦게 느긋하게 뛰어보고싶습니디

오늘 신발은 미즈노웨이브라이다 물컹물컹하니 쿠션은 좋은거
같은데 너무 과한거 같은 느낌입니다

당분간 신는 일 없을듯...

그럼 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