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해보니 왼쪽 종아리 살짝 시큰거려서 갈때 천천히 뛰면서 상태체크하고 올때 조금 빠르게 속업해서 뛰었어요. 호흡은 괜찮었는데 역시 후반부 다리쪽이 흠..  이런날은 엔스가 참좋은게 느리게 빠르게 아주 활용도가 넓어서 좋구만요.

밤에 뛴거치고 러너들 진짜 많던데 따봉을 여러번 날려도 안받아줌 ㅎㅎㅎ;; 암튼 오늘도 상쾌하고 부상없이 뛰어서 다행이고.. 빨리 씻고 얼음찜질 해야것어요. 모두 좋은 저녁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