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좋아서 후드티 대신 엄청얇은 바막 하나 걸쳐입고 나갔습니다.
4월은 정말 뛰기 좋네요.
부상기운은 있는데 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고통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뛰고나서 런지랑 아이싱 해주고 있는데
확실히 뭔가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트랙 너머로 벚꽃이 완연하게 올라왔습니다.
다음주중에 비나 한번 오면 다 떨어지겠죠.
봄이 가고 여름이 온다는 사실에 벌써 설레네요. 여름은 운동의 계절 아니겠습니까? :)
오늘 뛰신 분들, 앞으로 뛰실분들 고생하셨습니다.
4월은 정말 뛰기 좋네요.
부상기운은 있는데 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고통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뛰고나서 런지랑 아이싱 해주고 있는데
확실히 뭔가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트랙 너머로 벚꽃이 완연하게 올라왔습니다.
다음주중에 비나 한번 오면 다 떨어지겠죠.
봄이 가고 여름이 온다는 사실에 벌써 설레네요. 여름은 운동의 계절 아니겠습니까? :)
오늘 뛰신 분들, 앞으로 뛰실분들 고생하셨습니다.
♡_♡
4월이 제일 좋을 때져...
그러게요 폐에 들어오는 공기가 질이 다르네요 :)
감사합니다. 선생님 훈지 잘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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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벚꽃추 나는 왜 달리면서 꽃을 못봤을까.;; 암튼 수고하셨슴다 ㅎ
님이 꽃이셔서? ㅋㅋ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