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운동 안하다가 무리해서 체력시험 준비했는데

무릎옆이 쑤시더라고요 나중가면 발만딛어도 아파서 잘걷지도못했습니다

삼일에 한번 병원가서 주사도 다리하나에 4방맞고

그랬는데도 아파서 결국 시험날 제대로 못했습니다

이제 다시 준비하면서 차근차근 운동중인데

3키로, 6키로씩 뛰고 나면 살짝 그때 그느낌이 정강이 안쪽근육에

느껴져서 3~4일 간격으로 뛰고 있습니다 신스프린트 같아요

이게 도대체 왜그런걸까요?

1.체중 174 95키로 입니다 마냥 지방은 아니고 하체에 근육이 많습니다

2.신발 아식스 젤벤처6 sps 신고 뛰고있습니다 왠지 신발때문에 아픈거 같단 느낌 들때도 있어요 실내에서 뛸때는 나이키 에어맥스 신는데 아픈적 한번도 없었음
(아식스 타사질 있는데 이거 신어도 될까요?)


3.스트레칭,워밍업은 운동전후로 20분씩 해주고 있습니다 총 40분

4.종아리로 힘을 줘서 땅을 민다
->100미터 준비에 도움될까바 의식적으로 발가락까지 쓰는중입니다

5.오버트레이닝으로 인한 무리-> 마지막 천메다는 힘을 짜내서 인터벌로 150메다 2번정도 뜁니다 운동끝나면 비틀거리고 머리 엄청아팠습니다

6.정강이가 휘어있어서?

시험준비지만 뛰면서 힘들어도 기분좋았기에 오래 해보고 싶은데요

부상없이 잘 뛰기위한 보법 같은게 있을까요?

키워드만 주시면 제가 스스로 찾아보겠습니다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