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인체의 매커니즘을 알게된 시간이었씀..


뒷꿈치로는 아파서 당연히 못뛰고

앞쪽으로 뛰다가, 금방 피로해져서 결국 미드풋이 종점이됨.

미드풋도 금방 발이 피로해져서, 자연스레 엄지발가락으로 지면을 미는게 마지막동작이됨.


글고 담에는 고글을 챙겨야게씀... 폭우가 심해지니까 눈뜨고 뛸수가 없게되서 바닥보고뜀..




그리고 소름돋았던게 뛰면서 몰랐는데, 트랙 중앙 잔디에서 어떤 흰옷입은 여자가 폭우맞으면서 누워있었음...


혹시 죽었나 체크하러 가보려했는데, 일어난거보고 안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