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격리해제 후 두번째로 뛰는거라
몸상태 체크겸 평소보다 빨리 뛰어보기로했습니다ㅇㅇ..
인상깊었던 기억으로는
4~4.5km 부근에서 마치 다리가 알아서 굴러가는듯한 느낌에
몸이 가벼워지고 가장 기분좋게?달렸던 순간이었슴다
근데 정확히 6.47km부터 힘이 쭉빠지고 당장 때려치고싶은 허기가 느껴짐ㅠ
마지막 700m는 60분 언더를 목표로 열심히 뛰어봤는데 실패했네여
다음목표는 이틀 쉬고 13km 700페이스로 달려보려고합니다
하프 성공까지 파이팅~
머시써~~~! - dc App
파이팅추! 근데 이앱은 볼때마다 좀 복잡한 느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