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용품도 아니고 갑자기 책 이야기인가 싶겠지만
책 커버 전면의 스우시에서 알 수 있듯이
나이키 공동창업자가 쓴 자서전인데,
러닝을 좋아하든 나이키를 좋아하는 사람 혹은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라도 읽어볼 만한 책 같아 추천해 봅니다.

나이키 아디다스간 경쟁에 대해선 크게 다루지 않지만 아식스와의 초기관계에 대해선 꽤나 상세하게 다룹니다. 물론 나이키쪽을 대표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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