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용품도 아니고 갑자기 책 이야기인가 싶겠지만 책 커버 전면의 스우시에서 알 수 있듯이 나이키 공동창업자가 쓴 자서전인데, 러닝을 좋아하든 나이키를 좋아하는 사람 혹은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라도 읽어볼 만한 책 같아 추천해 봅니다. 나이키 아디다스간 경쟁에 대해선 크게 다루지 않지만 아식스와의 초기관계에 대해선 꽤나 상세하게 다룹니다. 물론 나이키쪽을 대표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ㅎㅎㅎ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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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좋아요. 사업하고 싶으신 분들 필독서.
좋죠. 저도 안정적인 곳 대신 제 일 하고 싶어 나온 케이스라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dc App
보면 막 피가 끌어오르지만 월급받는 하남자라 ㅠ.ㅠ
미혼에 어리고 최악의 경우 입에 풀칠할 AICPA가 있으니 과감해질 수 있었던 거 같음 ㅋㅋㅋ - dc App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자서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