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전에


야구 오래했고 수영도 하고 친구들 테니스 치는데


한국이 최소 주 5일 이상을 일하고 노동시간도 길다보니

 

주말에 운동하는데 즐기는 게 아니라 진짜 한 맺혀서 한다는 느낌


많이 받았네요. 야구 그만둔 이유기도 하고. 과몰입 ㄴㄴ


주위에 야구 오래했던 친구들. 프로선수들도 아닌데 몸 망가져서


병원은 똑같은데 다님. 프로는 몇 억 받는데 자기돈 내고 야구하면서


병원비 그렇게 쓰고 몸 망가지고 바보짓이죠.


야구하기 전에 스트레칭 20분 같이 하자고 해도 그렇게 안다친다고 과신하더니


결과는 뻔하죠. 테니스 치는 친구들도 마찬가지고


야구하면서 얻은 교훈으로 러닝할 때도 더 뛸 수 있는데 그냥 참고 쉽니다.


하루 쉬는 날 밖에 나가고 싶지만 참고 있죠.


다들 부상없이 즐달하시길


러닝 얼마나 좋은 취미인가요? 그러니 더욱 다치치 말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