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키로만 뛰어도 힘든데 숨넘어갈거같은 힘듦이 아니라 먼가 귀찮음? 그런 느낌이라해야되나
이런 경우는 어떻게 극복함? 더 멀리 갈 수 있을거 같은데 못 간다
걍 의지박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