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좋아서 원래 오늘 쉴까 하다가

그래 천천히 달려보자 어차피 다리는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

라는 생각에 무작정 나왔습니다.

다 뛰고 아 이거 당분 좀 섭취가 필요하겠다? 생각해서

벨지안 초콜렛 냉장고에서 썩고있는거 3개 흡입했습니다.

오늘 살 많이 뺀거같습니다. 거의 치킨 3~4조각은 뺀거같은데,

저녁은 좀 많이먹어도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오늘 뛰신분들, 앞으로 뛰실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89.9kg 진입하면 인증샷도 같이 올리겠습니다. 어제 저녁식사 전 90.7kg 찍어서 1주~2주 내로 89.9kg대 진입할 듯 합니다.

기록도 같이 좋아지면 좋으련만 여전히 제자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