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발은 베넥입니다. 2번째 신었는데 역시 신발은 좋으나 심폐와 다리가 부족합니다...

50언더 페이스로 잡고 기록주를 했는데 6km에서 멈췄네요.

10km 50언더가 보이는거 같긴 한데 아직 좀 더 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 지점만 넘겨서 7km를 지났으면 했을거같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실패했지만 성공이 눈에 보여서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개운하게 잘 뛰었습니다.

완연한 봄이라 기온이 좋습니다. 이제 지속주의 계절이 왔나 싶어요.

오늘 달리신 분들 달리실 분들 수고하셨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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