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심박존 나누는 기준이 다양해서 인터넷 찾아서 반론 하려면 충분히 가능한 글임.
또 워치 심박수가 정확하지 않고, 자기 최대심박수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음.
근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234937 이 글 보고 따라했거나 가민 기본으로 놓고 하면
너무 차이가 커서 존 보는게 의미가 없는 수준인데, 존 신경쓰는 사람들 보이길래 한번 써봄
내가 기준으로 삼은건 80 20 training(존2 이하 80%, 존4 이상 20%, 존3훈련은 큰 의미 없다) 주창한 stephen seiler 박사 기준이고 제일 기본이 됨
https://www.youtube.com/watch?v=NPwyk9B0j-s (실러가 직접 운영하는 유투브 채널임)
대략적인 수치는 이렇고 각 코치나 스포츠과학자에 따라 수치는 조금씩 다르더라. 그래서 내가 한거는
왼쪽은 여유심박수 기준(karvonen 공식) 오른쪽은 최대심박수 기준.( 젖산역치라는 같은 목표치를 두고 심박수로 추정한거라 여유심박수로하든 최대심박수로하든 비슷비슷하게 나옴. 최대심박이랑 사람마다 다르니안정시 심박은 알아서 찾아보고
존 간단히 설명하면 존2 존3 경계가 aerobic threshold(유산소 역치 혹은 젖산역치1) 존3 존4 경계가 anaerobic threshold(무산소역치or OBLA or 젖산역치2 그냥 젖산역치라고하면 이 지점)
존2까지는 유산소대사 우세 존4이상에선 무산소대사가 우세해서 젖산 축적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하고 오래 뛰기 힘듬.
개꿀팁이네요 가민은 설정할게 참 많은 듯...
이거 안정시 심박수가 떨어질수록 두개 차이가 심해진는 것 같은데
맞아요 결국엔 둘다 젖산역치에 대한 추정치니까요 뭐가 더 가깝게 맞을진 사람마다 다름.
ㅇㅋ 무슨 말인지 이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