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너무 떨어진게 느껴져서 러닝을 시작했는데 운동은 하나도 안한 멸치다보니 뛰다 걷다 함
거리도 얼마 안뛰고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3~5km를 다니고 속도는 약 4km/h ~ 8km/h
뛰다보면 발목도 막 흔들려서 이미 몇번을 가볍게 접질렀어
심각하지는 않은 수준이고 잠깐 쉬면 괜찮을 정도의 접질름이라 목표치 채우고 집가고 그랬는데
일주쯤 되니까 시큰하고 무릎이랑 발목이 너무 아파서 찾아보니 신발 때문이라네?
일단 최대한 찾아본건
나이키 - 보메로 / 페가수스
아식스 - 젤카야노 28 / 젤님버스
스케쳐스 - 고워크 / 맥스 쿠셔닝 / 하이퍼 버스트
윗 모델들은 무릎 통증은 줄어드는것 같은데 발목을 못잡아준단 말이 있어서 걱정되네
발볼 넓으면 젤카야노 가고 보통이면 글리세린19gts로 가라
내전용 신발이라는 말이 있어서 항목에 안넣었는데, 혹시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발목이 잘꺽인다니까 추천해준거임 내전용=안정화=발목이 꺽이는거 방지
아무래도 내전보다는 과외전에 가까워서요 안정화는 이것도 잡아 줄 수 있나요? 잘 몰라서 자꾸 질문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인피니티런 추천
리복 플로트라이드 에너지3
직 키네티카
중립화인 젤 님버스24 추천합니다 저도 외전인데요 매장 직원 추천받고 사신었더니 발도 편하고 발목 안정감도 좋아서 잘 신고 있습니다 - dc App
체격 좋은편이면 보메로, 체중 별로 안나가면 페가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