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짤은 하체 

헬스충이라 정적인 웨이트만 하다가 유산소할 때 신을 페가수스를 샀다가 달리고 싶어져서 무작정 워치 차고 나갔어요

밖에서 뛰어 보는 게 처음이라 적당히 힘든 정도로 광교호수공원까지 3km만 뛰었는데 하천 바로 옆 공기가 되게 무거워서 놀랐어요 ㄷㄷ 

유튜브에서 주워들은 두번 마쉬고 한 번 뱉는 호흡이랑 미드풋 주법만 의식하고 뛰었읍니다

꾸준히 뛰어서 5km, 7km, 10km까지 달려 보고 싶어요 피드백이랑 꿀팁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