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플라이 리뷰 후 어제는 쉬고 오늘 천변 12k 빠른조깅을 했습니다.
간만에 레벨2를 신었는데 조깅용으로 참 괜찮아요.
격리해제 후 조깅페이스에 심장은 조깅이 아니라고하네요 ㅎㅎ
그래도 컨디션은 많이 가벼워지고 심장통증도 없습니다.
간만에 마무리 질주도 했네요.
폰을 놓고나가서 천변 일몰을 눈에만 담았습니다.
벚꽃과 일몰에 빛나는 하천이 너무 좋네요. 사람구경도 실컷했습니다.
다들 화이팅!
간만에 레벨2를 신었는데 조깅용으로 참 괜찮아요.
격리해제 후 조깅페이스에 심장은 조깅이 아니라고하네요 ㅎㅎ
그래도 컨디션은 많이 가벼워지고 심장통증도 없습니다.
간만에 마무리 질주도 했네요.
폰을 놓고나가서 천변 일몰을 눈에만 담았습니다.
벚꽃과 일몰에 빛나는 하천이 너무 좋네요. 사람구경도 실컷했습니다.
다들 화이팅!
저는 한강 근처 살지만 중랑천 사시는분들이 부러움....ㅋㅋㅋㅋ 중랑천이 더 러닝하기 좋은듯여
주거지랑 밀접해서 더 오밀조밀한 매력이 있는것같아요 반대방향으로 15k~하프코스는 한강 찍고 오는데 한강도 일몰이 아름다워 매력이 있는것같습니다 ㅎ
페이스 조절 잘하시네여... 부럽
저는 매생이님 스피드가 부러워요ㅋㅋ
ㅠ 스피드는 다 부질 없읍니다..
서울에서 뛰면 무슨 기분일까... 서울피플... :)
출퇴근때 타인은 지옥이고, 달릴때 풍경속에서는 동료애 같은게 느껴집니다 ㅎㅎ
고생하셨어요! 오늘 저랑 거의 비슷하게 뛰셨네요 ㅋ 해질녘이라 벚꽃 폰카로 담기 어려워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올해는 뛰면서 보는 걸로 만족하려고요 :) - dc App
네 ㅎㅎ사진이 실뮬만 못하더라고요. 저는 6시에 시작해서 제2대 하리볼로 이어받았네요. ㅋㅋ 이러다 한번 마주치겠어요
중랑천프린스 결정전! 하리볼좌 vs 은둔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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