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로당 6분대 나오는 런린이입니당
8분대에서 시작해서 꾸준히 달리며 6분대로 단축시키고 달리기 거리도 조금씩 늘리기 시작하다가 코로나때문에 일주일동안 달리기를 쉬었어요.
오랜만에 달려서 그런지 달리기 하고 나니까 뒷목부터 시작해서 뒤통수까지 쫘악 소름끼치듯 저릿저릿 하더라고요. 달리기 끝나고 걸으며 호흡정리하니 괜찮아지긴 했는데 호흡문제일까요? 아니면 자세 문제일까요??


코로나 걸리기 전까지 시간 단축되고 거리고 점점 늘리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달렸는데 시간도 다시 안나오고 조금만 달려도 헉헉거리니까 너무 속상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