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강운동 짧게하고 헬스장에서 집까지 뛰어갔습니다
보강운동은 맨몸런지, 원레그데드(8kg), 고블릿스쿼트(12kg)
카프레이즈머신(65kg), 레그컬(25kg) 전부10*5set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베낭에 운동화+옷한벌 넣고 뛰어왔는데
끈 딱맞게 조절해도 흔들려서그런지 생각보다 무겁네요
분명히 봄엔 조깅페이스였는데 빡런이 되었습니다
비가 많이왔어서그런지 하천 러닝코스에
거북이, 게, 지렁이, 개구리 다양하게 있네요
구경하면서 잘 다녀왔습니다
무얼 참을 수 없는 개인가요?
저 강아지사진이 밀란쿤테라의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이라는 책 표지입니다
먹거리들이 길가에 늘어서있는데 그냥 구경만 하셨나요?
집 도착시간 딱맞게 치킨을 시켜놔서 어쩔수없이 패스했습니다 ㅠㅠ
초밥뷔페집가서 떡볶이먹는 제 동생같내요
저는 초밥뷔페가면 가라아게 잔뜩먹는데 동생분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헬스장을 일부러 멀리 등록한거임? 거리가 제법 되네. 고생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