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적인 관점에서는 운동이후 회복의 개념에 대해 관심갖게 된것이 연구의 시작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활동성 회복과 비활동성 회복이라는 개념정립이 70~80년대 라고 알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연구결과 중 제가 알고있는 바로는 비활동성회복이 활동성회복보다 좋다라는 결과는 단 한건도 본적이 없습니다. 여기서 활동성 회복이란 진짜 걷기수준의 뛰기나 걷기가 대표
김해군(211.117)2022-04-06 20:41
답글
적인데,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활동성 회복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행하려면,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딱 하나, 과연 이것이 근육통이 맞는가? 에 대한 진단을 정확하게 할 수 있는게 먼저가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100% 근육통 확신이 있다면 가만히 앉아서 또는 누워서 회복하시는거보다는 걷기나 아주 천천히 러닝하시는게 회복이 빠릅니다. 반박시 님들말이 맞음...
김해군(211.117)2022-04-06 20:43
답글
기억나는대로 적는거라 틀릴수도 있습니다. :)
김해군(211.117)2022-04-06 20:44
답글
댓글도다다르네
익명(118.235)2022-04-06 20:50
그 사람 능력에 따라 다르지 싶음
누적 마일리지가 높아지고 강한 훈련이나 레이스 후 회복이 빠른 사람은 뛰어도 됨
저강도로 짧게 뛰어도 그런 사람들은 근육통이 해소 됨
근데 구력이 짧은 사람들은 근육통 풀릴려면 오래 걸림
그래서 있는 상태에서 뛰면 근육통이 회복이 안됨 - dc App
걍 뛰는데.. 심하면 안 뛰고
해도 되나 싶으면 안하는게 낫죠 뭐... 누구도 본인의 몸을 책임져 주지 않으니까여
뛰지마
학술적인 관점에서는 운동이후 회복의 개념에 대해 관심갖게 된것이 연구의 시작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활동성 회복과 비활동성 회복이라는 개념정립이 70~80년대 라고 알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연구결과 중 제가 알고있는 바로는 비활동성회복이 활동성회복보다 좋다라는 결과는 단 한건도 본적이 없습니다. 여기서 활동성 회복이란 진짜 걷기수준의 뛰기나 걷기가 대표
적인데,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활동성 회복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행하려면,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딱 하나, 과연 이것이 근육통이 맞는가? 에 대한 진단을 정확하게 할 수 있는게 먼저가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100% 근육통 확신이 있다면 가만히 앉아서 또는 누워서 회복하시는거보다는 걷기나 아주 천천히 러닝하시는게 회복이 빠릅니다. 반박시 님들말이 맞음...
기억나는대로 적는거라 틀릴수도 있습니다. :)
댓글도다다르네
그 사람 능력에 따라 다르지 싶음 누적 마일리지가 높아지고 강한 훈련이나 레이스 후 회복이 빠른 사람은 뛰어도 됨 저강도로 짧게 뛰어도 그런 사람들은 근육통이 해소 됨 근데 구력이 짧은 사람들은 근육통 풀릴려면 오래 걸림 그래서 있는 상태에서 뛰면 근육통이 회복이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