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년 정도 운동을 거의 안한 체력 거지라 느릿느릿 하지만 뛸수록 처음보다 점점 쉬워지는게 체감되서 기분 좋음! 중간에 출장있던 주 제외하고 이틀마다 밤 11시~12시에 나가서 30분 뛰고 오는데 잠도 더 잘오고 좋다. 비오는 날도 뛰었는데 색다르고 좋았지만 ㄹㅇ 힘들었다.. 계속 꾸준히 8주차 까지 도전하도록 하겠음..!
제가 지금 8주차인데 8주차 되면 확실히 달라짐 일주일전부터 5km 풀로 뛰는거 가능해졌어요 그 전엔 뛰고 걷고 했음..
참고로 매일 뛴것도 아니고 55일중에 25번 뛰었음 대충 격일마다 뛰었는데도 이정도인데 맨날 뛰면(이건 부상오려나?...) 장난 아닐듯 근데 전 처음부터 4km는 뛰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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