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간 30초 단위로 평균 페이스를 끊었을 때 평균심박과 케이던스 정리한 표입니다.

짧은 인터벌이나 조깅은 제외하려고 10km 이상 뛴 기록만 정리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페이스가 빨라질수록 심박이나 케이던스도 높아지긴 하는데, 그날 그날의 컨디션도 중요한 거 같아요.

비슷한 페이스로 뛰어도 유독 심박이 높게 나오거나, 좀 낮게 나오는 날이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도 확실히 경향성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