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골에서 러닝을 해보았습니다. 시골이라 가로등이 없어 시야확보가 안돼서 한손에 폰을 쥐고 다른손에는 손전등을 가지고 뛰었네요 천변을 뛰었는데 그 코스의 거미줄은 제가 다 청소해버린 것 같네요 손전등 키기 전 후 나름 시골 감성을 느끼면서 뛰니까 좋았습니다 코스도 상당히 괜찮아 편하게 뛸 수 있었네요 + 마을 길냥이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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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지나가지 않는 이상 안 무섭네요 ㅎ - dc App
귀신 안 나옴?
사람이 더 무서워유 - dc App
밤길 뛰면 무섭긴 하던데ㅋㅋ 어제 저도 시골길 뛰다가 다크 템플러 커플보고 심장떨어질뻔ㅋㅋ
저도 전에 뛰다가 마을 영감님 봤는데 깜짝 놀란 기억이 있네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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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스릴감이 더 느껴지긴 해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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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명심하겠습니다 - dc App
랜턴 켜고 뛰죠? ㄷㄷㄷ - dc App
사람이 무섭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거기서 그러시면 곤란합니다, 시골사람들이 도개비불인줄 알고 얼마나 가슴 쪼이겠습니까
귀신 안나옴??
랜터런은 첨봐요ㅋㅋ 수고하셨습니다! - dc App
와 엄청 어둡네요 발목 삐끗 조심하세유
선생님 담력이 대단하십니다...
고라니 뛰어가면 식은땀날듯ㅋㅋ
상탈하고 뛰면 딱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