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골에서 러닝을 해보았습니다.

시골이라 가로등이 없어 시야확보가 안돼서 한손에 폰을 쥐고 다른손에는 손전등을 가지고 뛰었네요

천변을 뛰었는데 그 코스의 거미줄은 제가 다 청소해버린 것 같네요

손전등 키기 전


나름 시골 감성을 느끼면서 뛰니까 좋았습니다
코스도 상당히 괜찮아 편하게 뛸 수 있었네요


+ 마을 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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