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비온다는 일기예보에 아침에 후다닥 나가서 뛰고왔슴다 계획은 20키로 트런이었지만 언제나 처맞기전까지의 그럴싸한 계획일뿐 7키로부터 아킬레스건이 근질근질하게 신호가 오길래 나머지는 도로타고 집으로 복귀했네요 주말에 아침어 한바퀴 뛰니 개운하고 하루가 길어진 느낌이라 좋습니다ㅎㅎ 전 이만 아킬레스건 마사지하러 그만... ㅋ - dc official App
트런 멋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