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미드풋이 좋다고 미드풋이나 포어풋으로 뛴다는 사람들의 90%정도는 신발 힐쪽이 보란듯이 갈려있음.

나는 이게 의미하는게 본인이 느끼는 주법과 실제 착지법의 괴리인거같음.  본인은 미드풋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힐착지라던가 그런거.

10%이하의 사람들만 실제로 신발 전족부 아웃솔이 눈에 띄게 갈림.

나도 초보자때 미드풋 연습한다고 힐드롭 낮은 신발도 사보고 착지 신경쓰면서 미드풋 해보려고 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미드풋으로 뛴다고 생각해도 막상 그렇게 잘 안뛰어짐. 지금은 착지법 변경을 포기함.

나는 신발 아웃솔이 증명하는 힐풋인데 힐풋인거도 꽤 괜찮다 생각함.

반박시 미드풋이나 포어풋도 당연하게도 좋은 주법이니 그렇게 뛰시면 됨. 저 퍼센트는 그냥 개인적 경험이고 뇌피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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