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너무 열심히 해서 번아웃도 오고
그 때서부턴 기록이 줄어도 초단위길래 벽? 같은 게 느껴짐
다시 시작했는데 어느 세월에 또 5k 19분대 10k 39분대 찍을 지 엄두가 안나네 맘 다잡고 뛰어야하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달라서 러닝할 시간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하아..

포기하지말고 꾸준히 하자 런붕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