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3일이게 올해 3월저때 그냥 10키로 뛸 걸 50언더 이미 가능했는데주사 맞고 한방에 갔네..저러도 2차 맞았다가 600에서 심박수 180찍길래 고장난줄 알았는데내 심장이 문제였네 ㅋㅋ
3차 맞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1차도 안맞았는데
2차도 꾸역꾸역 참다가 체육시설 막혀서 맞음..
방역패스 없으면 2인부터 식당에서 밥 못먹는다고 할때 존나 고민 했는데 지금은 잘했다고 생각듬
친구랑 이주 전부터 식당 카페 알아보고 크리스마스 전에 갔는데 나보고 주사 안맞아서 못들어온다고 쫓겨나고 홈플러스에서 밥먹으니까 현타 ㅈㄴ 와서 맞음..
후화 존나 됨 진짜 난 기계가 고장난줄 알앗음 심하게 올라가길래 운동햇던 몇달치가 아예 날라갓음….
심박계도 씀?
심박계는 아닌데 같은 기기로 똑같은 신발 신고 측정했는데 주사 맞은 기점부터 쭉 떨어졋다가 다시 올랏는데 작년 10월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