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에서 기술과시용으로극단적으로 가벼운 싸이클 만드는데동호인들이 3000만원 주고 줄서서 산다왜냐고?프로의 속도를 체험하고 싶은 니즈가 있음그래서 규정을 위반한 카본화도 나올거 같더라그리고 사람이 기술뽕으로 레코드 깨면심리적 저항선이 깨져서규정 카본화로도 기록을 깨기도 한다먼저 시판하는 브랜드가 나오면우후죽순으로 나올거다
자전거 똥호회대회에 제한규정이잇냐???업는거로아는데 - dc App
UCI인가 무게제한있음 6.7kg던가 그거보다 가벼운 자전거는 출전 못함 탑튜브 다운튜브 두께랑 형상 규정도 있을걸
uci는 잇지 - dc App
신발도 프로대회는 킵초케 뭐 그놈이 신던거 금지해ㅛ잔아 - dc App
심리적 저항선 저거 맞는거 같다.... 400 저항선 개빡쌔다 ㅋㅋ
실제로 자이안트 사장 경험기에서도 나와 파워미터 고장나서 감으로 들어 왔는데 자기 기록갱신했다고항
글고 규정위반한 카본화 프라임x 라고 있긴 있음 ㅋㅋ 규정지킨 신발보다 별로라 그렇지 ㅋㅋㅋ
불량품 만들었노
ㅋㅋㅋㅋㅋㅋ 나이키가 시비 안거는게 그 이유인거 같다고 들었음 ㅋㅋㅋ
uci 없었으면 개나소나 로터스 타고다니겟지
약쟁이판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