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전자는 환경에 따라서 작동되기도 하고

작동이 되지 않기도 함


강한 심근육과 효율적인 적혈구를 타고난 인간도 운동 안하면 vo2max 처침하게 낮아지고

선천적으로 불리한 유전자를 타고난 인간도 스트레스 감소, 수면습관 개선, 식이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그런 유전자를 꺼버리기도 함


그래서 꾸준한 노력은 절대로 무의미한게 아니고 오히려 더 중요함

타고난 유전자를 바꿀순없지만 유전자의 작동과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을 바꾸는건 언제나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