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 이대로 안 될 거 같아 무작정 달리기 시작


4년 묵은 아식스 러닝화 신고 처음으로 5k 어찌어찌 뛴 듯 기록은 모르겠음.


뛰다 보니 자잘한 통증이 생겼다가 회복됨.


그러다가 왼쪽 무릎 바깥쪽이 이상한 느낌이 오다가 이게 뭔가 했는데, 장경인대 쪽 마찰? 염증? 그런거 같음


그래서 폭풍 검색해보니, 장경인대 폼롤러로 늘리고, 중든근을 활성화/단련해야 한다고 함.. 그래서 열심히 하고있...


개인기록은 더워서 요즘은 기록같은건 엄두도 못내고 있지만, 10k 56분, 5k 24분정도...


구기종목이나 하체운동이랑 담 쌓고 살아온 몸뚱이 치고는 제법 잘 적응한거 같음..


목표는 10k 50분 언더로 들어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