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발이 심해서 작년에 수술하고 신발도 브룩스로 바꾸고 저번 주부터 뛰어봤더니 드디어 통증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무지성으로 뛰면 다칠 것 같아서 찾아보다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1. 뛸 때 숨이 아주 가쁜정도는 아니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헐떡이는 정도인데 심박수를 조금 더 높여야하나요 ?
2. 현재 181cm / 78~9kg 입니다. 케이던스에 대해서 다들 180정도는 나와야지 부상방지에 좋다고해서 올려보려했는데 뭔가 아픈 느낌이 듭니다. 보폭을 더 줄여서라도 억지로 올리는게 좋나요 ? 아니면 굳이 올리지말고 안아프게 뛰는게 좋을까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뛸 때 숨이 아주 가쁜정도는 아니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헐떡이는 정도인데 심박수를 조금 더 높여야하나요 ?
2. 현재 181cm / 78~9kg 입니다. 케이던스에 대해서 다들 180정도는 나와야지 부상방지에 좋다고해서 올려보려했는데 뭔가 아픈 느낌이 듭니다. 보폭을 더 줄여서라도 억지로 올리는게 좋나요 ? 아니면 굳이 올리지말고 안아프게 뛰는게 좋을까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박수는 목적에 따라 다른게 좋은데, 조깅은 말할수있는 정도가 맞고, 그 이외에 3단계정도가서 약간의 자극주, 4단계 인터벌 등등 심박구간별로 얻을수있는게 다름.
억지로 케이던스 올려도 신스 온다고 하던데..
속도 올라가면 케이던스도 자연스럽게 따라 오르긴하는데. 조금올리는 연습 도움되긴할듯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