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건 살라했는데 여친이 돈 아깝다고 사지 마라고 그럼. 너도 크로스핏하는데 둘이서 같이 노나 쓰자고 꼬드겼는데 그냥 서로 손마사지해주는 게 훨씬 낫겠다고 그럼. 결국 아는 지인 소개로 도수치료 세미나수업 참관하게 됐음.

근데 난 새벽달리기만 하는 편이라서 바쁜 아침에 마사지를 당연히 받을 순 없을테고 저녁되면 거진 다 진정되고 난 뒤임. 반면 여친은 퇴근 후 저녁 운동해서 나한테 받을 수 있다는 점인데 흠.... 안그래도 여친이 같이 크로스핏 하자고 계속 꼬드겼었는데 뭔가 큰 그림에 당한 느낌임..



------
글 쓰고 보니 뭔가 불안해서 노파심에 미리 적는데 수위조절부탁... 아무튼 음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