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양쪽을 경험하다보니 글 하나 적고 싶네.

1. 그냥 양쪽에 다 일정 비율의 예의가 부족한 사람들이 있고 서로가 그 예의 없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비난하게 되더라. 

2. 자기가 자신의 취미를 사랑한다면 주위에 좋은 문화를 전하려 노력해야지 뭐

3. 그리고, 이왕이면 둘 다 해보면 각자의 사정을 또 이해하게 되더라구. 

- 달리다 보면 "아, 자전거 속도가 이렇게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구나."

- 자전거 타다보면 "아, 달리기 할때 너무 왔다갔다 하는게 자전거에게 엄청 신경쓰이는 구나. 나도 위험하고" 하게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