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테그라 슈퍼식스 에보 정도 탔고 옛날에 뛰다가 무릎 재활겸 자전거 정착했었음


돈도 엥간히 썼고 팩라도 손에 꼽지만 다니긴 다님 병신 같아서 결국엔 안탐


러닝에 비하면 자전거 문화는 좆병신 그 자체임


자도에서 사람이랑 사고나면 특수도로교통법으로 자전거 새끼들이 처벌 받는건 


좀 고였으면 당연한 사실인데 이새끼들은 여의도에서도 속도 째면서 텃세는 존나게 부림


장비가 비싸니까 비싼거 끌면서 괜히 콧대 높아지는건 이해가는데


행인 러너 따릉이 할거없이 화풀이만 하루종일함


물론 우리나라 자전거 인프라가 개좆인것도 있는데 그냥 하나같이 화나있음


다 그런건 아니지만


동호회 갔다가 사고나면 야놀자부터 키는 새끼들이니까 말 다했지 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