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브룩스 바이럴이 활개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안정화 킹은 전통의 카야노였지만서도
아드레날린이 폼으로 아치 지지하는 방식 손절하고
가이드레일 단 이후부터는
전체적인 여론이 아드레날린이 국밥이지 국룰 안정화로 바뀐 듯
그리고 그 뿐만 아니라
서코니 허리케인이나 뉴발 봉고같은 안정화들이
무섭게 쫓아오고 있어서 살짝 암담한 전망이 보임..
생각해보면 전부 미국회사인데
이게 미쿡의 저력인가..
그냥 웬만한 브랜드 다 합쳐도 씹어먹는 나이키도 그렇고
미국은 참 무서운 나라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