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첫 런닝화로 바로 알파로 가자 해서 질러서
오늘까지 알파 신고 뛴 거리만 이제 1070km 정도인데
밑창이 넘 쌩쌩한 거 같은디
새로 사고 싶어도 아직 넘 멀쩡하다..
다른 글들 보면 얼마 안 신고 갈려나간 런닝화들도 많던데..
이게 첫 런닝화라 원래 알파가 내구성이 좋은 건가 내 알파가 특별히 뽑기를 잘 한건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