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깅을 해라.
- 조깅은 느린달리기가 아니다. 충격이 적고 아주편하게 뛰는 달리기로. 심박이 오르지 않고 뛸 수 있는 러닝이다.
2. 코 호흡을 해라.
- 코 호흡을 하라는 건 코로만 호흡하라는게 아니라 일상생활과 같은 호흡을 하라는 거다. 코 호흡으로 빡런도 멈추기 전까진 된다.
3. 딱딱한 운동화는 하나쯤 갖고 있어라.
- 쿠션화만 신으면 균형을 잡기 의해 늘 발목이 피곤힐 수 있다. 30분 달리기가 되는 몸이면 딱딱한 러닝화 하나쯤 가지자.
4. 그렇다고 조깅만 하지마라.
- 완벽한 조깅은 어렵다. 보통 느린 속도 달리기로 할건데 그럼 몸은 느리고 편한 강도에 적응한다. 빠르고 고된걸 1-2주에 한두번은 하자.
5. 장거리가 목표면 lsd를 하자.
- 한번 뛰어본 거리는 인간은 자존심이 강해서 언제든 힘들어도 극복한다. 하프 대회전 하프거리 2-3번 뛰어보면 대회뽕 잘 받는다.
6. 인자약. 인자강
- 인자약이든 인자강이든 부상은 온다. 한번이면 족하니. 부상이 오는 그 감을 잊지말고 부상에 대한 역치?? 를 잘 가져가자. 그래야 오래 롱런한다.
7. 여름. 겨울.
- 여름은 장거리는 다들. 힘들어 지고 좌절한다. 하지만 열단백질이라고 더위를 적응하는 법은 있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건 우린 프로가 아니다. 적절히 적응하자.
- 겨울은 천천히 달리기로 시작하면 오히려 편하다. 다만 빙판길이면 무리하지 마라. 발가락 힘줄염이 기다린다.
8. 훈련법. 착지법. 자세. 모두 다양하다.
- 어는 하나에 꽂히지 말고 본인에 맞는걸 찾아보고 성장이 더디면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줘라.
- 동일한 강도 운동은 성장이 안된다. 강 약 중 으로 스케쥴변화를 가져가자.
- 아까 말했든 느린속도가 조깅이라고 믿고 그대로 가는건 느리게 적응하는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속도 또는 지속 시간의 변경을 주고 1-2주에 최소 1회 본인 기준 장거리를 해라.
9. 보강운동.
- 중요하다. 유산소 하다 보면 재미없을건데 중요하다. 근력 치기 싫으면 스킵이나 드릴 피치로 보강할 수 있다.
10. 수영 사이클은 축복이다.
- 사이클 기어 잘 맞춰 쉽게 돌리되 심박만 유지하면 lsd간접체험이며. 수영은 기본이 재활운동이며 제대로 하면 유산소 운동이다. 게다가 각 운동은 다른 근육을 자극하여 심박 유산소는 늘여주되 부상은 낮춰준다.
빨리 달리는 법은 모르고 제가 이때까지 이해 한걸 적어 봤네요. 반박시 반반으로 님들 말이 맞지만. 반박시 더 좋은 글을 달아주시길 바래요.
자세 중요합니다. 남따라 하기보다 본인 에게 충격 부하 안오는 자세를 잘 찾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꾸준히 뛰시는 분들 사랑합니다.
저 처럼 재능이 덜해도 저보다 빨리 이뤄 내셔서 부럽기도 합니다.
꾸준히 뛰시는 분들 모두 썹3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궁극 목표는 섭3인데.
공주 32키로 완주.
서율달리기. 섭2
제마풀 완쥬.
가 목표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바가 잘못됬으면 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노거덜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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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 헬스장엔 저는 베어풋. 맨발같은 신발 신고 갑니다. 그게 무게 치기도 좋고
걸어도 존2가 나옵니다... ㅠㅠ
심박이 안오르고 유지 되게 뛰어도 3,4 나옵니다. 가을되고 더 뛰가보면 내려가겠죠.
파딱님 이거 공지로 박제하십쇼 - dc App
아직 느린자의 비급이라…
크으 너무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이 글 읽고 수영하러 갑니다
물속 걷기랑 물에 뜨기 밖에 못합니다. 수영좀 알려주세요 ㅋ
비급 맞는듯요~ 아주 좋은 말들 많네요 ㅎㅎ 추!
일년간 눈팅하고 유툽 본 내용이랑 제가 느낀점 추가 된거라 맞는지는 검사받을겸 ㅎ
남의 기록과 비교하지 말기 나보다 빠른 사람보며 “나는 왜 느리지?” 자책할 필요없고 나보다 느린 사람보며 ”그래도 쟤보다는 내가“ 우쭐댈 필요도 없다 자신과의 경쟁이며 게으름 나태함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함 하나 더 덧붙이자면 거덜과 실력 향상은 종이 한 장 차이 달려야 할 때와 쉬어야 할 때를 정확히 구분하고 훈련때 집중해서 달리고 목적에 맞는 러닝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잘 달리는거라고 생각함 - dc App
비교는 하지말되 보고 자극 받는건 좋은 듯 마인드에 대한 부분은 제가 늘 제대로 못하는지 까먹었네요
인피2 포에버런 엔스3 있는데 딱딱한 운동화 추천좀요 페가 40같은건가요?
보-스톤11 같은거?? 저는 언더아머 마키나2가 딱딱합니다. 쿠션없는 러닝화 하나쯤 있으면 원인 모를 발통증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충 맨발 걷기 러닝 같은 효과로 믿고 있습니다.
헐 얼마전부터 오른발쪽 힘줄염? 으로 의심되는 통증이 있는데.. 운둥화를 바꿔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힘줄염은 쉬시는게…
오래뛸수있는 비결보다는 기록향상에 도움되는 글이네요 닥추b
저는 왜 기록향상 없는거 같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노력도 중요한데 컨디션에 따라 훅 가는 몸도 고려하시길. 감기땜에 죽겠네요 ㅋㅋ
존 2 질문 올릴시간에 이 글 읽어봤으면 좋겠네
엔프2, 온러니클라우드몬스터. 두개 있는데 딱딱한 런닝화는 하이페리온 같은 건 간요?
나 콧구멍이 작은가 ㅅㅂ ㅋㅋㅋ 코호흡 개어렵네
곧 2025 윤,하 콘,서트 해 매진은 "수요 대비 공급"에 달렸는데, 체조경기장 3일로 규모커서 자리 충분해 윤,하가 못오는 분 계시면 맘아파해서 큰 규모 선호해. 트,와,이스의 역대 최대 관객수콘,서트인 레,디투,비 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1명. 그외 가수들 최대 관객수 기록도-장,윤,정:6,231명, 볼,빨간사춘기:5,501명, 박,혜원:2,692명 등인데 작년 윤,하 그,띠 콘은 최종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라서 전좌석 시야 좋아. "7집 리,패,키지"앨범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 좋아. (소식 못들어서 놓치면 넘 아깝잖아) (윤,콘은 죽기전에 한번은 가봐야해) 질문or할말있으면 답글달아/가는 사람들은 "평생 남는 경험, 추억" 남겨가길.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