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직접 신어보니 미쳤네요 ㄷㄷㄷㄷ


런린이 엄청 충격받음


관심없을 때는 신어볼 생각도 안하다가 세일 구매 후 택배로 받아서 딱 신어보는데


이건 진짜 이 세상 신발이 아니다라는 느낌...


루나 처음 신었을 때 보다 더 충격적이네


발 앞쪽이 뭔가 더 높은거 처럼 들리는 것도 신기하고 


갑자기 미드풋 장인이 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에


암튼 되게 신선한 착화감이네요









열자마자 느껴지는 자본주의의 향기 ㅋㅑ


비싼게 역시 좋구나









들어갈 때는 약간 타이트한가? 싶었는데 


신으니 또 막 불편하지는 않네요


기타 다른 런닝화들이랑 동사이즈 감








원래 아일렛이 저정도 벌어지게 신도록 디자인 된거죠?


그리고 나이키다운 마감이야 민감하지 않아서 그냥 넘어가겠는데


이거 왼발이 약간 터진 농구화 에어? 처럼 찌걱찌걱 소리가 미세하게 들리는데


원래 알파에서 흔한 증상인가요? 


이건 리턴하고 재구매하는게 낫겠죠?






암튼 시착만 해봐도 왜 베넥맘 알파맘이 생기는 줄 알겠네요 ㄷㄷㄷ


알파맘 형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