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탈 때 가민 엣지+스트라바 주구장창 쓰다가,
나이키 러닝화 사면서 런 클럽 신발 고를 수 있는 거 깔쌈해서 2달 정도 썼는데
스트라바랑 동기화시키려고 snycmytracks 이란 어플 썼더니
연동도 안 되고 아예 nrc에 있던 내 활동기록 다 날라감.
그런데 애매한 게 내가 14년, 17년도에도 짧게나마 nike+같은 이전 어플을 쓴 적은 있어서
최고 1km기록 같은 건 남아 있고 누르니까 당시 활동 상세보기도 가능함.
근데 최근 2달 동안 뛴 수십건은 다 날라갔네...
이거 어찌 살릴 수 없냐? 런닝화 2켤레가 수십km씩 찍혀 있는 걸로 보면 데이터가
아예 다 날라간 건 아닌 거 같은데 데이터가 아까워서 살리고 싶다.
그 와중에 또 이전부터 가민, 스트라바 연동시켜놓아도 한번도 나이키에 기록안 되더니
오늘 가민+스트라바로 달리고 왔더니 나이키에 등록되네 ㅋㅋㅋ
진짜 나이키 어플 뭐 이렀냐.... 쓰던 스트라바나 쓸 건데 이거 해결안 되면 엄청 후회할 듯....
가민에 있는 거 다시 나이키에 못 옮기는 건가?
아직 방법 모르겠음. 가민 커넥트에서 뭐 하면 되려나? 기본적으로 nrc가 디자인은 쌔끈한데 안정성이 안 좋은 거 같음